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혀졌다.
가맹점 클린데이는 QSC(품질·서비스·위생) 향상을 목표로 가게 환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본사가 본인이 전문 청소업체와 함께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관리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배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있다는 방침이다.

6월까지 전국 329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신청하고 월 평균 3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청소를 진행완료한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가게를 타겟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참가한다.
클린데이 진행 후 7일동안 매장을 방문해 홀을 사용하거나 포장하는 고객 중 일일 8팀, 총 60팀에게 홀 웨지감자를 무료로 증정완료한다. 홀 미영업 매장의 경우 포장 이벤트로 대체하여 화재 전문 청소 기업 진행한다.
교촌에프앤비 직원은 "이후에도 외식업의 기본인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주력한 철저한 교육을 따라서 저자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