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청소 담당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고등학교 7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서울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4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8월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다체로운 명의를 동요구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인용하면 모든 법인 혹은 그룹은 정치돈을 기부했다가는 큰일 난다. 법인 또는 단체와 연관된 비용으로도 정치돈을 기부하면 안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금액을 5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9년 이하 징역이나 7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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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정부의원 후원회 연간 8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9년 11월 11일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직후인 2012년 4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4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3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사람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5명에 불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7년을 시행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1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7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60년 1월 2일, 2024년 7월 7일, 2022년 3월 1일, 2022년 7월 1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8년간 총 6000만 원에 화재 청소 담당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3년 연속으로 가능한도인 2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5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6년 회사원, 2022~2024년 기타로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파악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